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푸드

홈플러스, 최현석 셰프와 ‘아내 위한 건강요리’ 개최

홈플러스는 지난달 31일 서울 합정점 문화센터에서 최현석 셰프와 함께 '아내를 위한 건강요리 대회' 본선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사진=홈플러스



[메트로신문 유선준 기자] 홈플러스는 최현석 셰프와 함께 '아내를 위한 건강요리 대회' 본선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서울 합정점에서 열린 이번 요리 대회는 유방암 예방과 치료를 지원하는 홈플러스 '핑크플러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총 663명의 아빠가 참가 지원을 한 가운데 1차 레시피 심사, 2차 예선을 거쳐 총 10명의 아빠가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는 최근 각종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최현석 셰프가 참여해 큰 관심을 모았다.

최현석 셰프는 "아빠들이 즐겁게 대회에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함께 온 가족들도 행복해 보였다"고 말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파채를 품은 연어찜', '버섯크림 스테이크', '연어말면 맛있스시', '힘내라구! 파스타' 등 독특한 아이디어가 돋보인 요리들을 선보였다.

대회 1등을 차지한 요리는 이동환 아빠의 '버섯미역리조또'로, 출산한 아내를 위해 이 요리를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