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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롯데백화점, '스마트픽' 서비스 강화…"당일 수령 가능하다"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백화점(대표 이원준)은 스마트픽 서비스의 당일 픽업 조건이 완화돼 고객의 상품 수령이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5일 밝혔다.

스마트픽 서비스는 롯데닷컴, 엘롯데 등 온라인몰에서 구매한 상품을 백화점에서 직접 찾을 수 있는 옴니채널 서비스다.

완화된 스마트픽 서비스로 인해 오후 4시 이전에 주문한 고객은 당일 백화점에서 상품을 픽업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측은 내달부터는 주문 후 3시간 이내에 픽업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롯데의 모바일 기반 간편 결제 서비스 '엘페이'(L.pay)도 롯데백화점 전 점에서 사용 가능해졌다.

지난 9월부터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시범서비스를 운영했으며 이달 2일부터는 본점 뿐 아니라 34개 전 점에서 엘페이 결제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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