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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신상품]롯데마트, 1인가구 위한 '나를 위한' 도시락 출시

롯데마트가 지난달 29일 출시한 '나를 위한 9찬 반상' /롯데마트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마트(대표 김종인)은 1인가구와 맞벌이 부부를 위한 프리미엄 도시락을 지난달 29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출시된 도시락은 '나를 위한 9찬 반상'(576g)과 '나를 위한 오므라이스'(490g) 등 두 종류다.

나를 위한 9찬 반상은 보성녹차를 먹인 돼지고기로 만든 제육볶음과 맥적구이를 포함한 9가지 반찬으로 구성됐다.

나를 위한 오므라이스는 중화풍 달걀볶음밥가 국내산 소시지, 샐러드로 구성됐다. 가격은 각각 4980원이다.

한편 롯데마트는 이달 12일 '나를 위한 든든한 상', '나를 위한 볶음밥' 두 가지 메뉴를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