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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36주년, 거창한 행사 대신 사회공헌활동으로 자축

연탄 기부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롯데백화점 임직원. 롯데백화점은 올해 36주년을 맞아 쌀 3만6000kg을 기부했으며 35주년을 맞은 지난해에는 연탄 35만장을 기부했다. /롯데백화점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백화점이 창립 36주년을 맞아 '사랑의 쌀'을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백화점측은 기념식 대신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행사를 통해 고객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에 보답하겠다는 취지에서 이번 활동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35주년에도 연탄 35만장을 소외계층에 기부했다.

롯데백화점 임직원들은 36주년을 위해 올 3월부터 3만6000시간 달성을 목표로 봉사활동을 벌여왔다. 다음 봉사활동 점포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 탓에 '러블리 버킷 챌린지'로 이름을 붙인 이 활동은 봉사 1시간당 쌀 1kg이 적립된다. 지난달까지 총 52개 점포가 참여해 목표 시간을 달성했다.

이날은 적립된 3만6000kg이 쌀을 사회복지 단체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충남 보령 지역에서 구매했으며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이원준 롯데백화점 대표, 최창식 중구청장, 최은숙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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