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인터파크홀딩스, 3분기 영업이익 33%↑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인터파크홀딩스(대표 이기형)의 2015년 3·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2.8%증가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공시된 인터파크홀딩스의 '2015년 3분기 영업실적'에 따르면 매출은 92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8%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6% 늘었다.

이는 주요 자회사 아이마켓코리아의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17%증가하고 인터파크의 영업이익도 44% 증가한 결과다.

인터파크홀딩스 측은 아이마켓코리아가 MOR(maintenance, repair and operation)와 안연케어 등 키타사업 동반성장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인터파크도 투어부문 성수기 효과와 도서부문의 손실 축소로 3분기 사상 최고 영업이익을 달성한 만큰 향후에도 호실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