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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갤러리아백화점, 최대 40% 할인 '명품 시즌오프' 시작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한화갤러리아백화점(대표 황용득)는 이달 20일부터 브랜드들이 순차적으로 시즌오프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브랜드로는 여성의류 필립플레인, 비비안웨스트우드, MM6 등이 20~30% 시즌오프에 들어간다. 모피 브랜드 라피에라와 여성의류 언더커버 등은 40%, 여성의류 까르벤, DVF, 주카, 하쉬, 모스키노 등은 30% 시즌오프를 시작한다.

남성 의류브랜드로는 쟈딕앤볼테르, 간트러거, 벨스타프, 에크루, 라움맨 등이 30% 시즌오프에 들어가며 19일부터 내달 10일까지는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인 피레넥스, 울리치, 아스페시 등의 패딩 팝업스토어가 추가로 운영된다.

27일부터는 끌로에, 랑방 등 20~30%, 스텔라맥카트니, 닐바렛 등 30%를 시작으로 대부분의 명품 의류 브랜드들이 시즌오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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