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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11번가, 샤오미와 MOU체결..."샤오미 열풍 계속된다"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샤오미 본사에서 11번가 박준영 MD본부장(오른쪽)과 샤오미 치옌 부총재가 상호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11번가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11번가(대표 서진우)는 국내 기업 최초로 중국 가전브랜드 '사오미'와 상호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달 9일 중국 베이징 샤오미 본사에서 열린 협약을 통해 11번가는 샤오미와 기술·영업 제휴를 맺고 있는 협력사의 한국 진출에 긴밀히 협조할 계획이다.

또 양사는 위조품 유통 근절과 건전한 전자상거래 유지, 소비자 신뢰 강화를 공동 추진한다. 이를 위해 양사는 효율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갖추고 온라인상에서의 상표권 등 지식재산권 보호활동에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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