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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3억대 다이아몬드 시계, 현대백화점에 단 1점 입고

/현대백화점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현대백화점(대표 정지선) 압구정본점은 스위스 시계 브랜드 브레게의 '클래식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1808'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이 시계는 뚜르비옹과 다이얼을 보호할 수 있는 커버가 장착됐다. 커버는 706개 다이아몬드가 세팅됐으며 내부 다이얼은 로즈골드로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

판매 가격은 약 3억2000만 원대로 국내에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 1점이 유일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