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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미세먼지 영향에 홈플러스 마스크·워셔액 매출 급등

/홈플러스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최근 미세먼지 영향으로 홈플러스 내 생수, 마스크, 자동차 워셔액 등 관련 상품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

홈플러스는 이달 1일부터 11일까지 마스크 매출은 전년 동기 284.4% 신장했다고 12일 밝혔다.

생수 매출은 3.9%, 워셔액 29.6%, 차량용 에어컨·히터 필터는 42% 늘었다.

특히 가격이 저렴한 PB 상품의 매출은 대폭 상승했다. '홈플러스 좋은샘물'과 '사계절용워셔액'은 각각 65.9%, 268.2%의 매출신장률을 기록했다.

홈플러스 H&BA팀 윤보운 바이어는 "날씨가 추워지면 보통 방한마스크 수요가 증가하는데, 올해는 지속적인 미세먼지 발생에 겨울에도 황사마스크 매출이 더욱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생수, 워셔액 등의 매출도 지속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