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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서울 지역 면세점 사업자 롯데·두산·신세계 선정 (1보)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서울지역 면세 사업자로 호텔롯데(회장 신동빈·소공점), 두산타워(회장 박용만·기존 잠실점), 신세계DF(부회장 정용진·기존 워커힐점)

관세청(청장 김낙회)은 14일 오후 7시 서울지역 면세점 사업자로 호텔롯데, 두산타워, 신세계DF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사업자로 선정된 사업자는 향후 5년간 서울 시내 면세점을 운영할 권리를 얻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