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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CJ제일제당 건강식품 '전립소' 누적 매출 800억 돌파



[메트로신문 유선준 기자]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전립소'의 누적 매출이 800억원을 돌파했다고 CJ제일제당이 16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007년 10월 출시 이후 3분에 1개씩 판매된 셈으로, 8년간 연속 판매 1위 기록을 세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007년 국내 최초로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주는 '쏘팔메토'를 출시했으며, 2008년 아연과 호박씨유 성분을 보강한 '전립소 쏘팔메토'를 출시했다.

이후 2010년 토마토추출물(라이코펜)을 추가한 '전립소'를, 2012년에는 비타민B를 추가한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를 선보였다.

CJ제일제당은 "국내 전립선 비대증 진료 인원은 최근 3년간 14.1%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노령인구 증가와 서구식 식습관으로 인해 전립선 질환이 대두되며 전립선 건강식품시장이 더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