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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식약처 "인공유방 수술 전후 부작용 알아두세요"



[메트로신문 유선준 기자] 인공유방 수술 전 인공유방의 종류와 형태, 절개부위(겨드랑이·유륜주위·가슴밑선), 이식 위치(가슴근육의 아래·유선 아래)를 확인해야 된다. 인공유방을 제거하는 경우 자연상태의 가슴에 비해 미용적으로 원치 않은 처짐이나 주름 등이 발생할 수 있는 점도 알아둬야 된다.

수술 후 하부 와이어가 없는 헐렁한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것이 좋고 최소한 2주 동안 맥박과 혈압이 올라가는 격렬한 운동은 삼가해야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공유방을 사용하는 의료인이나 환자 등의 안전 사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인공유방 안전사용을 위한 안내서'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대한성형외과학회와 대한성형외과의사회를 통해 안내서가 전국 병원 등에 배포 된다.

이번 안내서는 인체로 이식되는 의료기기인 인공유방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발생가능한 부작용 등을 안내해 안전하고 올바른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인공유방의 정의와 종류 △인공유방 이식 후 부작용 △환자를 위한 안전정보 등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인공유방이 추적관리 대상 의료기기인 만큼 제조·수입부터 판매·사용까지 모든 경로를 꼼꼼히 점검해 안전한 사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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