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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맥도날드, '토마토 에그랩' 출시



[메트로신문 유선준 기자] 맥도날드는 신제품 '토마토 에그랩'을 행복의 나라 모닝메뉴로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토마토 에그랩은 또띠아에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4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은 공급업체로부터 받은 1+ 등급의 계란과 신선한 토마토를 넣은 제품이다. 7℃ 이하로 냉장 보관해 매장에서 매일 아침 하나하나 직접 깨트려 조리한 계란과 토마토의 조합으로 건강함을 살렸다. 이 제품은 맥모닝 판매 시간인 오전 4시부터 오전 10시30분까지 1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기존 에그 포테이토 랩과 소시지 에그랩으로 구성된 행복의 나라 모닝 메뉴에 토마토 에그랩이 추가되며 소비자의 아침메뉴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맥도날드 행복의 나라 메뉴는 인기 제품을 언제나 1000~2000원 이하 부담 없는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다. 불고기 버거, 토마토 치즈버거, 맥치킨 등 버거 3종을 각각 2000원에 판매하며 이달 출시한 츄러스, 선데이 아이스크림, 맥너겟 4조각, 신제품 토마토 에그랩을 비롯한 아침 메뉴인 에그 포테이토랩과 소시지 에그랩을 각각 1500원에 제공한다.

후렌치 후라이, 탄산음료, 프리미엄 로스트 원두커피, 아이스 커피를 각각 1,000원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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