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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CU, 모든 도시락에 '햅쌀마크' 붙인다

햅쌀마크가 부착된 CU의 도시락 상품들. /BGF리테일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편의점 CU가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모든 도시락 상품 전면에 '햅쌀 마크'를 부착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편의점 간편식품에 묵은쌀을 사용한다는 일부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CU는 충남 공주, 경남 함안, 전북 익산 등 국내산 쌀 중 완전립 90% 이상의 햅쌀만을 사용해 도시락, 주먹밥 등 모든 미반상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올 9월에는 대한상공회의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 운영하는 농식품상생협력추진본부와 '국산 쌀 소비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