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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전국 맛집 한자리에 '테이스티 샵' 오픈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모바일 GS샵과 인터넷쇼핑몰 GS샵이 1일 종합쇼핑몰 최초로 프리미엄 식품관 '테이스티 샵'을 선보였다.

테이스티 샵은 서울, 부산, 대전 등 전국 팔도 먹거리는 물론 일본, 이탈리아, 프랑스 등 세계 각지의 유명 식품들을 소개하며 하루에 한 곳씩 '오늘의 딜' 코너를 통해 해당 식품을 한정 수량 판매한다.

테이스티 샵에서는 이날 부산 3대 어묵 중 하나인 '고래사어묵'을 시작으로 총 30여 개 유명 식품 브랜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2일에는 속초 중앙시장 '만석 닭강정', 3일 서울 '나폴레옹 과자점', 4일 일본 '시요코만쥬' 등을 차례로 판매한다.

GS샵측은 최근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에 대한 높아진 관심에 부응하고 특화된 상품으로 채널 차별화를 하기 위해 프리미엄 식품 카테고리 강화에 나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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