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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S급 중고폰 최저가에 A/S서비스 까지...11번가 '안심 중고폰샵'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SK플래닛(대표 서진우) 11번가는 국내 최초로 중고 스마트폰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판매하는 중고폰 온라인 전문 매장 '안심 중고폰샵'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안심 중고폰샵에서는 외관과 하드웨어 성능 검증이 완료된 이른바 'S급 중고폰'을 온라인 최저가에 판매한다.

삼성 갤러시 S5는 29만9000원, 갤럭시 S4는 19만 9000원, 애플 아이폰6 64GB는 68만에 구입가능하다.

구입 이후 1년간 하드웨어 기기 결함 발생 시 동일한 수준의 제품으로 무상교체 받을 수 있으며 서울 전지역을 대상으로 주말에도 주문 당일 제품이 도착하는 퀵 배송 서비스를 진행한다.

또 구매 시 매입보증서를 제공해 사용 후 제품을 반납하면 11번가 포인트로 매입 보상해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