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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BGF리테일, 상품연구소 오픈 "먹거리 상품 혁신 나선다"

강남구 선릉에 위치한 BGF리테일 상품연구소. 새로운 메뉴개발을 위한 아이디어 회의 중이다. /BGF리테일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대표 박재구)은 지나달 30일 강남구에 위치한 BGF리테일 사옥에 '상품연구소'를 열고 본격적인 '상품혁신'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상품연구소는 레시피연구실, 모니터링룸, 베이커리룸 등 고객에게 상품을 선보이기 전까지의 모든 과정을 한 번에 소화할 수 있는 독자적 R&D(연구개발) 설비다.

조리, 소스. 시즈닝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상품연구소 연구원들은 구체화된 고객의 입맛과 영양을 고려한 CU만의 먹을거리를 개발하게 된다.

BGF리테일측은 상품연구소를 통해 신선 먹거리를 시작으로 베이커리, 디저트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상품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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