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옥션, 블랙프라이데이 판매량 급증…1위는 'TV'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옥션(대표 변광윤)의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 기간(11월28일~30일) 동안 해외직구 상품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간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품목은 'TV'다. 2위는 운동화·런닝화, 3위는 패딩·다운점퍼, 4위 휴대폰 공기계, 5위 스마트모빌리티가 TV의 뒤를 이었다.

TV는 해외사이트에서 구매 시 관 부가세와 배송 대행비 등 제반 비용이 높은 편이며 배송절차가 까다로운 제품 중 하나다. 옥션 해위직구 TV 상품의 경우 손쉽게 배송 받을 수 있고 세금을 포함해도 시중 판매가 대비 저렴한 것이 TV판매량 증가로 이어졌다.

올 초부터 인기를 끌었던 샤오미 등의 중국 제품도 강세를 보였다.

저렴한 가격이 장점으로 꼽히는 중국 브랜드 제품은 샤오미 시리즈뿐 아니라 스마트워치, 액션캠, 빔 프로젝트 등 다양한 품목이 인기리에 판매됐다.

또 스마트모빌리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나인봇, 전동휠도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

지난 11일 100대 한정으로 선보였던 샤오미 '나인봇'은 4시간만에 완판되는 결과를 보여주기도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