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CJ그룹, 베트남 주석 우호훈장 수상

8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 플라자에서 열린 '베트남 국가주석 우호훈장 수여식'에서 황 뚜언 아잉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이 CJ주식회사 이채욱 부회장에게 우호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CJ그룹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CJ그룹(회장 이재현)은 8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 플라자에서 열린 '베트남 국가주석 우호훈장 수여식'에서 베트남 정부로부터 우호 훈장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황 뚜언 아잉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와 전대주 주(駐)베트남 한국 대사 등이 참석한 시상식에서 CJ그룹을 대표해 이채욱 CJ주식회사 부회장이 우호 훈장을, CJ베트남 지역본부장 장복상 부사장이 베트남 우호기념장을 수상했다.

우호훈장은 베트남과 다른 국가 간의 우호관계 발전에 이바지한 외국인 개인 또는 단체에게 베트남 주석이 수여하는 상으로 한국 기업·기업인으로는 CJ가 6번째다.

CJ그룹에 따르면 산업 개발 노하우 전수, 문화 교류 등 다양한 측면에서 '민간 외교사절'의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 수상 배경이다.

CJ그룹은 지난 1998년 최초로 베트남 대표사무소를 오픈한 이래, 주요 12개 사업 부문에서 총 3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진행해 왔다. 2012년 4월에는 호치민에서 계열사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베트남에 제3의 CJ를 건설한다'는 사업 비전을 선포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식품과 문화사업을 주력으로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해 오고 있다. 현재 베이커리·홈쇼핑·극장 등의 사업분야에서 현지 1위를 기록 중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