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롯데마트, 부산지역 우수 중소기업 해외진출 돕는다

이달 8일 중국 상해에서 진행된 '부산 농수산물 해외 진출 소싱 상담회'의 진행 모습. /롯데마트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마트(대표 김종인)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 잡고 부산지역 우수 중소기업 상품의 중국 진출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9일 체결된 이번 MOU를 통해 롯데마트,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테크노파크는 앞으로 부산지역 우수상품을 대상으로 수출 상담회, 한국상품 판촉전 참가 기회 제공 등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롯데마트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이달 8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부산 농수산물 해외진출 소싱 상담회'에 유통업체 자격으로 참가해 우수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진행했다.

해외진출 소싱 상담회는 부산지역 우수 농수산식품 업체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유통업체로는 롯데마트를 비롯해 중국 내 유력 한국식품 유통업체인 해지촌과 대관, 1004마트 등이 참석했다. 유통업체들은 부산지역의 우수 농수산물 제품을 살펴본 뒤 품질 개선, 포장지 현지화 전략 등에 대한 조언을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