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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롯데마트 양덕점, 오픈 10일만에 매출 57억 돌파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구 양덕동에 위치한 롯데마트 양덕점의 내부 모습. 사진의 날짜는 이달 3일 평일 임에도 고객들로 가득하다. /롯데마트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마트 양덕점이 신규 개점 10일 만에 57억원의 누적 매출을 올렸다.

15일 롯데마트(대표 김종인)에 따르면 오픈일인 이달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매출이 57억원을 돌파했으며 오픈 당일에만 7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내부 목표보다 19% 높은 실적이다.

인근 대형마트의 월 평균 매출액이 50~60억원임을 감안할 때 롯데마트의 이 같은 성과는 더욱 빛난다.

이 기간 롯데마트를 방문한 고객은 14만명이다. 1차 상권이라고 불리는 반경 3km 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5km, 7km 이상 떨어진 2차, 3차 상권과 그 외 상권의소비자들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마트 측은 이 같은 성과를 이룬 배경으로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특화 매장을 다수 선보였으며 쉽고 여유로운 매장을 만든 것이 큰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롯데마트는 양덕점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30여 개 매장의 전면 리뉴얼을 통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생활 제안형 매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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