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NS홈쇼핑, 유전자 검사 전문기관과 MOU 체결

(왼쪽부터) NS홈쇼핑 QM본부 양종완 본부장과 솔젠트(주) 유재형 부사장이 MOU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NS홈쇼핑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NS홈쇼핑(대표 도상철)은 분자진단 전문 기업 솔젠트와 식품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NS홈쇼핑은 솔젠트에 쌀·현미 품종 검정과 유전학적 품질검사와 시험, 분석 업무를 위탁할 계획이다.

또 신기술 교육·이수를 통해 NS식품안전연구소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MOU를 통해 NS홈쇼핑은 식품에 대한 안정성과 균일성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협약에 앞서 NS홈쇼핑은 솔젠트에 12건의 신규 취급 예정인 쌀 품족 검사를 의뢰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1건에 대해 판매 불가 결정을 하기도 했다.

NS홈쇼핑 관계자는 "NS식품안전연구소 자체적으로도 수많은 검사가 가능하나 더욱 엄격하고 까다로운 품질관리를 위해 SGS코리아, 국가기술표준원 등 외부 기관과의 업무 협약을 확대하고 있다"며 "백수오 파동과 같은 유사 품종의 혼입과 혼용을 사전에 차단해 고객의 신뢰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