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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2016년 또 다시 시작된 유통업계 신규 출점 전쟁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 현대백화점, 신세계 3대 유통채널 기업이 새해 벽두부터 대규모 점포확대 계획을 내놓고 있다. 지난해 고전을 면치 못했던 오프라인 채널의 반격이 예상된다.

롯데는 4일 진주점, 남악점 등 신규 아울렛을 오픈하고 지난해 개점한 복합쇼핑몰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오는 7월 경상남도 진주시에 개장 예정인 롯데 아울렛 진주점은 연면적 3만㎡(약 9000평) 규모로 쇼핑몰, 롯데마트, 극장 등이 들어선다. 연말에는 전라남도 무안군에 2만8000㎡(약 8500평) 규모의 아울렛인 롯데몰 남악점이 개장된다. 남악점 역시 쇼핑몰과 롯데마트가 함께 들어선다.

12월에는 서울시 은평구에 복합쇼핑몰 '롯데몰 은평'을 오픈한다. 롯데몰 은평은 부지면적 약 3만3000㎡(약 9900평)에 쇼핑몰, 대형마트, 시네마 등 복합쇼핑몰로 들어서며 지하2층~지상9층까지 약 16만㎡(약 4만8000평)규모다.

신세계백화점도 올해 부산 센텀시티점 B관, 하남점, 김해점, 대구점 등을 신규 오픈한다. 부산 센터시티점 B관은 센텀시티점 야외 주차장 부지 1만8499㎡(약 5595평)을 활용해 설립되며 글로벌 패션 브랜드, 엔터테인먼트, 키즈전문관, 식음시설, 면세점 등으로 조성된다. 3월에 오픈 예정이다.

김해점은 김해여객터미널을 재개발해 복합 쇼핑몰로 조성할 예정이다. 8월 완공예정이며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등이 들어선다. 같은 달 경기도 하남시에서는 교외형 복합쇼핑몰인 하남 유니온스퀘어가 오픈한다. 백화점, 영화관, 키즈테마파크 등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12월에는 동대구 복합환승센터에 대형 복합 쇼핑몰이 개장된다.

현대백화점도 올해 아울렛 3곳을 신규 오픈할 계획이다.

인천 송도 신도시에 들어서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은 영업면적만 3만9600㎡(약 1만2000평) 규모로 4월에 개장한다.

상반기 중에는 도심형 아울렛인 '현대아울렛 동대점'과 '현대아울렛 가든파이븐점'이 오픈될 예정이다. 동대문 케레스타 지하4층~지상9층에 들어서는 현대아울렛 동대문점은 영업면적 3만9600㎡(약 1만2000평)의 규모를 자랑한다. 현대아울렛 가든파이브점은 서울 송파구 장지동의 복합쇼핑몰 '가든파이브' 라이프 동 내 테크노관과 리빙관에 조성되며 3만1000㎡(약 9400평)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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