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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보라매공원서 '어린이 조경학교' 진행

어린이들이 '어린이 조경학교'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서울시



보라매공원서 '어린이 조경학교' 진행

전문가의 강의부터 창의적인 활동까지

서울시 보라매공원에서 '어린이 조경학교'를 운영한다.

서울시 보라매공원은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조경학교'를 운영한다. 서울시와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이 함께 운영하며 서울여대 주신하 교수, 조경전공 졸업생 및 재학생들의 재능기부로 교육이 이뤄진다.

3~6학년 초등학교 재학생에 한해 15일까지 19,20,21일 중 하루를 골라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수업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보라매공원의 명소를 둘러보는 것을 시작으로 조경전문가의 강의가 이어진다. 강의는 조경회사 가이아글로벌의 송영탁 소장,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김아연 교수, 서울대학교 조경학과 정욱주 교수가 맡아 진행한다.

오후에는 어린이들이 원하는 공원을 설계하고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공원모델 만들기는 6명씩 모둠작업으로 진행된다. 생활 주변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재활용품과 색종이, 고무찰흙, 수수깡, 노끈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만든다.

이춘희 동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어린이조경학교를 통해 조경과 공원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대한민국의 조경계를 이끌어나갈 미래의 조경가도 탄생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어린이 조경학교'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전문가의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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