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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 자벌레 전시공간 무료대관 신청하세요!

뚝섬 자벌레 전시공간./서울시



뚝섬 자벌레 전시공간 무료대관 신청하세요!

3월부터 11월까지 대관…상업적 목적은 승인 불가

서울시가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 자벌레 무료대관 신청을 6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고 5일 밝혔다.

대관기간은 3월부터 11월 초까지이며, 전시공간을 무료로 대관하고 싶은 전문예술가·단체 및 아마추어 예술인은 자벌레 홈페이지의 '대관안내-온라인 대관신청'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2016년 전시작가 공모 주제는 한강, 뚝섬 자벌레, 그리고 가정의 달, 한글날 등과 같은 법정기념일이다. 이외에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주제에 한해 전시대관을 신청할 수 있다. 단, 특정 상품이나 브랜드가 노출되는 상품의 판매 및 홍보 등의 목적은 전시 승인이 불가하다.

자벌레 전시공간은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 연결부분부터 자벌레 입구까지 길이 약 100m, 폭 10m 의 긴 복도식 구조다. 전시 가능한 작품 수는 평면형 400X 600mm크기의 작품 기준으로 50점 이내다.

접수 마감 후에는 3월 일정부터 순차적으로 심사·대관일정을 조율하고, 2월 중순 최종 승인여부를 개별 통보한다.

이상국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자벌레는 시민이 만들어가는 열린 문화공간"이라며 "많은 예술가, 시민 동호회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자벌레에서는 2월 28일까지 '거울아 거울아'라는 주제로 특별전시가 진행 중이다. 거울과 액자를 소재로 한 색다른 설치 미술전시다.

뚝섬 자벌레 외관전경./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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