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정용진 부회장의 직원 챙기기 훈훈

정용진 직원 챙기기 나서

'직원은 가족이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직원 챙기기에 나섰다.

정 부회장이 서울의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 22도까지 떨어진 19일 이마트 외곽 근무자들의 방한대책 강화하라고 주문했기 때문이다.

이마트 관계자 등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날 "갑자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으니 추위에 노출된 사원들의 건강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이마트는 주차, 환경, 보안, 검품, 이마트몰 배송기사 등 점포 외곽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손난로와 귀마개, 방한복, 방한장갑, 목도리를 각 3500여개 추가 지급하기로 했다.

특히 평균 1시간 30분 내외인 주차·환경 담당 사원의 외곽 근무 시간도 최대 1시간 이내로 줄이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추위에 노출된 곳에서 일하는 검품장 근무 사원과 이마트몰 배송기사, 납품 협력회사 차량기사들이 잠시 몸을 녹일 수 있도록 따뜻한 차와 음료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