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까사미아, "생활 스타일따라 조합·분리" 침실가구 '라이프' 출시

까사미아 침실가구 시리즈 '라이프'(Life).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인테리어 기업 까사미아(대표 이현구)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침대 구성을 조합할 수 있는 침실가구 시리즈 '라이프'(Life)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라이프는 킹 사이즈와 슈퍼싱글 사이즈의 침대 조합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침대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신혼일 때에는 부부 침대로 사용하다가 아이가 태어나면 슈퍼싱글 사이즈의 침대를 붙여 영유아 시절 동안 아이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아이가 성장한 후에는 슈퍼싱글 침대를 따로 분리하여 아이의 침대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도가 높다.

또 방 구조와 크기, 인테리어 등에 따라 헤드보드가 없는 프레임 침대로도 사용할 수 있다. 헤드보드가 없는 침대는 침실 분위기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가구 디자인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2016년 인테리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라이프 시리즈는 플랫폼과 헤드보드, 사이드테이블, 와이드수납장 등 총 7개의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침대는 킹 사이즈 65만원, 슈퍼싱글 사이즈 51만원, 사이드테이블은 27만원, 와이드수납장은 89만원에 판매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