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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롯데홈쇼핑, 설 앞둔 중소파트너사에 상품대금 조기지급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는 설을 앞두고 내수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파트너사들을 위해 상품대금 60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파트너사들의 자금 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당초 11일(목)에 결제가 예정되어 있던 납품대금을 이보다 7일 앞당겨 설 연휴 전인 4일에 총 3300여 개의 파트너사들을 대상으로 600억 원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이에 따라 해당 업체들은 정산 후 4일만에 대금을 회수하게 된다.?

이외에도 설날 시즌 동안 청렴한 상생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이달 19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약 한 달간 '명절 청렴센터'도 운영한다. 파트너사로부터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명절 선물을 받을 경우 자진 신고하는 불공정 관행 개선을 위한 시스템으로,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4년 추석부터 매 명절마다 운영해 오고 있다. 롯데홈쇼핑 공식 홈페이지의 '윤리경영 신문고(www.lotteimall.com/ethics)'를 통해 접수 받으며 접수된 내용은 외부 자문위원인 '청렴옴부즈맨', 롯데홈쇼핑 윤리경영팀을 통해 추후 조치될 예정이다. ?

한편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3월부터 파트너사들의 원활한 자금운용 지원을 위해 대금 지급기일을 정산 마감 후 30일에서 홈쇼핑업계 최단 기간인 7일로 단축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상품 개발과 물량확보 등의 운영자금 지원으로 파트너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해 7월부터 동반성장 상생협력펀드를 400억 원에서 1000억 원으로 확대 운영하는 등 중소 파트너사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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