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건/사고

한파에 자동차 배터리 방전, "긴급출동 1시간 이상 기다려야..."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서울시 기온 영하 18도의 기록적인 한파에 각 자동차 보험사 긴급출동서비스가 마비수준이다.

24일 현대 하이카 다이렉트 관악구 신림동 담당 기사에 따르면 현재 접수 건수만 20건 이상이다. 긴급출동 서비스를 받기위해서는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이상 대기해야 한다.

밤샌 추위에 자동차 배터리가 방전됐기 때문이다.

신림동 담당 문 모 기사(가명)은 "신림동을 담당하는 우리 업체가 오전 9시경 접수받은 출동 건수는 20건이 넘는다. 서울시 전역으로 보면 상당수가 배터리 방전으로 자동차를 운행할 수 없는 상태"라며 "오늘은 일요일이라 이 수준이지만 기온이 더 내려가는 월요일 아침에는 더 큰 혼란이 빚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 같은 한파는 이달 26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며 23일 국민안전처는 긴급문자를 통해 서울, 경기,강원, 충북 등 일부지역에 '한파경보'를 내린 상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