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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제약/의료/건강

'이화교수 홈커밍데이' 행사 성료

이화의료원 홈커밍데이./이화의료원



'이화교수 홈커밍데이' 행사 성료

이화의대 출신 교수 한 자리에 모여

이화의대 출신으로 타 대학에서 재직 중인 교수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지난 25일 이화여대 ECC 이삼봉홀에서 '이화교수 홈커밍데이' 행사를 열었다.

김승철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경효 이화여대 의학전문대학원장 겸 의과대학장,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모교를 찾은 5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이화의대 출신으로 타 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인 동문들을 초청, 모교와 이화의료원의 발전상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동문들은 이화의료원의 발전상과 현황, 제2부속병원 건축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본인의 소망과 이화의료원 새병원에 바라는 점을 적어온 '소망카드(Wish Card)'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승철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2018년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 새 병원 개원에 앞서 동문들과 함께 비전을 공유하고 미래를 준비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과 의과대학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동문 여러분이 지혜와 힘을 모아 성공적인 새 병원 건립에 더욱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화의료원 홈커밍데이./이화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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