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에서 내달 1일 오후 5시40분에 방송 예정인 '내추럴팜 21 서귀포 농협 한라봉 세트' /롯데홈쇼핑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홈쇼핑은 설을 앞두고 내달 1일까지 설날 인기 상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설 마음 한 상'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와 함께 고개들의 구입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한다.
TV방송에서는 설 선물용을 적합한 산지 과일과 간편식을 편성했다. 우선 이달 29일에는 유명 셰프인 에드워드권의 '수비드 립아이 스테이'(8만원)를 방송한다. 30일 오후 8시25분부터는 2013년 '대한민국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 햄·소시지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존쿡 델리미트 바비큐 세트'(9만원대)를 판매한다.
차례음식 필수품이자 명절 인기선물인 혼합과일세트 방송도 진행된다. 내달 1일 오후 5시 40분에는 '내추럴팜 21 서귀포농협 한라봉 세트'(3만원 대)가 방송되며 같은날 오후 7시 35분에는 롯데홈쇼핑의 리빙 프로그램 '진짜 부부 대박쇼'를 통해 '청정에 사과+배 혼합세트'(4만원대)가 선보여진다.
이 밖에도 명절 인기선물이자 뉴질랜드에서 자란 고품질 소고기 '하이랜드 LA갈비'(5만원대)를 31일 오전 11시 15분, 5시 30분과 내달 1일 오후 7시35분 총 3회 방송한다.
주방가전 브랜드 테팔의 '레드프로 후라이팬 5종세트+조리도구 4종'(11만원대)는 이달 30일과 31일 2회 방송된다.
롯데홈쇼핑 리빙 프로그램인 '최유라쇼'의 설날 특집 생방송에서는 이달 28일, 30일 두차례 단독 인기상품을 소개한다. 28일에는 '존쿡학센', '랍스터', '동트는 농가 청국장' 등을 판매한다. 특히 롯데홈쇼핑의 직접 단독 상품인 '동트는 농가 청국장'은 6만원대 가격에 24인분 청국장 8팩, 12인분 콩탕 4팩, 5년 숙성된장, 고차장 1통으로 구성돼 실속형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0일 오전 7시 15분 방송에서는 차례음식 필수식품인 사과, 반건시, 보리굴비 등이 5만원대~9만원대에 판매될 예정이다.
롯데아이몰에서는 고개들의 편의를 위한 메시지카드, 해피콜, 대량주문 서비스 등 '명절 3대 서비스'가 운영된다. 지인들에게 선물과 메시지를 함께 전달할 수 있는 메시지카드는 상품 주문 시 상세페이지를 통해 감사 메시지를 입력하면 구입한 선물과 함께 배송된다.
해피콜 서비스는 수령자의 상품 수령 결과를 주문자에게 직접 전화로 통보해주는 서비스다. 대량으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서는 대량주문 서비스 상담코너도 별도로 운영된다.
롯데홈쇼핑 김재겸 마케팅부문장은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고객들의 알뜰한 쇼핑을 위한 설 마음 한 상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설날 시즌 인기상품들을 저렴한 가격대에 선보이고 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해피콜, 상품수령 확인 안내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들이 보다 더 편리하고 알뜰하게 설날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