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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시철도공사, 시민 도운 11명에 감사패

미담 우수직원 감사패 수여식/서울도시철도



서울도시철도공사, 시민 도운 11명에 감사패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28일 오후 5호선 광화문역에서 2015년도 지하철에서 곤경에 처한 시민에게 도움을 준 직원 11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우선 6호선 석계역의 정진수 부역장은 대합실에서 쓰러져 과다출혈로 의식을 잃은 60대 남성을 신속히 응급 처치해 고비를 넘겼다.

7호선 먹골역의 김지형 과장과 안종수 부역장은 대합실에서 갑자기 쓰러진 30대 남성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냈다.

내방역 양미영 대리는 물품보관함에서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할 뻔한 시민을 도와 2200만 원 피해를 막았다.

이밖에 내방서비스지원사업소의 강정규 보안관은 7호선 열차 순회 중 650만 원이 든 돈가방을 습득해 주인인 80대 여성에게 돌려줬다.

서울도시철도공사 김태호 사장은 "이분들 외에도 5~8호선 대부분의 직원들이 시민 곁에서 성실하게 근무하고 있다"며 "2016년에도 안심하고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사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