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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연휴 맞아 특별 교통관리 시행

서울시, 설 연휴 맞아 특별 교통관리 시행

서울시 353개 학교, 전통시장 임시 주정차 허용

설 연휴 주차 편의를 위해 특별 교통관리가 시행된다.

먼저, 설 연휴 이틀 전인 내달 4일까지 전국 521개 전통시장 주변에 임시 주정차를 허용한다. 쇼핑객이 몰리는 대형마트, 백화점, 공원 묘지 주변은 차량 소통이 원활하도록 관리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설 연휴 역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서울 시내 초·중·고 353개 학교의 운동장과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다음달 6일~10일 5일간 개방되며 해당 학교와 개방 시간은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격적인 연휴 기간인 5일~10일 경부선 등 13개 고속도로 53개 구간은 혼잡구간으로 설정, 고속도로 순찰대원을 배치해 휴게소 주변 주정차 등 교통 정체 요인을 단속한다. 사고로 인한 극심한 정체가 발생하면 오토바이 신속대응팀을 투입해 교통 상황을 정리하고,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소방헬기 등을 이용해 신속히 구조한다.

신탄진~한남대교 구간에서는 버스전용차로를 연장 운영하고, 상습 정체구간인 경부선 동탄분기점~기흥나들목 등 16개 구간에서는 승용차 갓길운행을 임시로 허용한다. 차량 정체 상황에 따라 톨게이트 진입 부스를 단계적으로 줄여 본선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입간판을 설치해 우회도로를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찰은 헬기와 무인비행선을 띄워 지정차로·전용차로 위반, 난폭운전, 얌체운전 등 단속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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