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AK플라자, 업계 최초 '무항생제 수산물 특집전'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AK플라자 분당점은 이달 7일까지 지하1층 AK푸드홀에서 '친환경 무항생제 수산물 특집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그 동안 백화점 식품관에서 친환경 농산물 및 축산물 등은 찾아보기 쉬웠지만 무항생제 수산물을 판매하는 것은 AK플라자가 처음이다. AK플라자는 국내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친환경 무항생제 수산물 인증을 받은 거래선을 발 빠르게 입점시키는데 성공했다.

무항생제 새우와 장어는 항생제 없이도 순환여과 및 미생물 배양 청정시스템으로 오염물질 및 유해성분을 정화하는 친환경기술을 활용해 양식한 것이 특징이다.

AK플라자 분당점은 행사기간 동안 무항생제 새우와 장어를 최고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무항생제 새우는 1kg당 4000원에 판매하며, 무항상제 활장어(1미)를 1만5000원에, '장어2미·새우1kg' 세트를 7만원에 '장어2미·새우0.5kg' 세트를 5만원에 판매한다.

AK플라자 관계자는 "수산물 이력제 도입에 이어 무항생제 수산물 판매로 AK푸드홀에서 판매하는 먹거리에 대한 신뢰도를 또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객 반응에 따라 향후 무항생제 수산물의 정식 입점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