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지하철 5~8호선, 시니어보안관 추가 채용

지하철 5~8호선, 시니어보안관 추가 채용

지하철 이동상인의 무질서 행위 예방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주말 지하철 안전을 지키는 만 60세 이상 시니어보안관을 추가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총 49명으로 비교적 한산한 주말 5~8호선 열차 안을 순찰하며 이동상인의 물품 판매 등 무질서 행위를 예방하고 이용 시민의 안전을 관리하는 업무를 하게 된다.

토·일요일 오전 9시~오후 5시 근무하며, 서울시 생활임금에 준하는 시급이 지급된다.

담당업무가 비교적 간단히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참여하는 어르신도 보람을 느끼는 정도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1일부터 11일까지다. 관련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을 공사 홈페이지(www.smrt.co.kr)에서 확인하고, 인터넷 메일(monitor@smrt.co.kr)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2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시니어인턴십 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12월 시니어보안관을 채용해 현재 31명이 근무하고 있다.

서울도시철도공사 김태호 사장은 "어르신들의 포용력과 지혜가 지하철 안전과 질서유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지하철 이용 시민을 위해 힘써주실 어르신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