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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저가 담배로 시장 점유율을 높여라.'

'저가로 시장 점유율을 높여라.'

올해 초 국내 담배시장의 마케팅 전략은 핵심은 저가였다.

그 신호탄은 KT&G가 쐈다. KT&G는 지난달 25일 다비도프 시리즈 클래식과 블루 2개 제품과 람보르기니 시리즈 토니노 람보르기니, 아이스볼트GT, 구스토 등 총 5개 제품 가격을 4700원에서 4500원으로 200원 내렸다.

이에 맞서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 코리아)는 1일 '로스만(Rothmans)' 브랜드의 초슬림 담배인 '로스만 수퍼슬림' 시리즈 4종을 갑당 4100원에 출시했다. 이 담배는 초슬림 담배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췄다.

필립모리스, JTI코리아 등 외국 담배회사들은 지난해 주력 제품의 가격을 이전의 4700원에서 4500원으로 내렸다.

외국산 담배의 이런 저가 전략은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관세청 자료를 보면 2011년 3870만달러였던 담배 수입 금액은 2012년부터 하락해 2014년 1590만4000달러까지 하락했다. 그러나 그후 저가전략에 힘입어 지난해 일반담배 수입금액은 3456만8000달러로 전년보다 117.3%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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