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aT, 국제박람회 운영요원 선발 "글로벌인재 키운다"

'2015 상하이 박람회' 한국관 전경. /aT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청년 일자리 창출과 글로벌 인재육성의 일환으로 국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2016년 국제박람회 운영요원을 선발했다고 4일 밝혔다.

운영요원으로 선발?발표된 11명의 대학생들은 금년도 상반기 중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 주요국가 9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국제식품박람회에 한국관 운영요원으로 파견되어 통역과 업체상담 지원, 한국농식품의 해외 홍보와 더불어 세계 각국에서 참여한 글로벌 식품업체들의 식품분야 마케팅현장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또 파견국가의 유통업체 탐방 등을 통해 해외현지의 식품유통현황 등을 직접 조사하고, 젊고 신선한 시각으로 마케팅전략을 수립해 볼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aT는 지난해 '글로벌 K-Food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해외 주요국에 식품무역업체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등 글로벌 농식품 인재 육성에 앞장서왔으며, 이번 국제박람회 운영요원 파견을 통해서 해외 식품분야 일자리 경험을 보다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게 됐다.

유충식 aT 식품수출이사는 "aT는 향후 대한민국 청년들의 해외 취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으며 글로벌 농식품 분야로 진출을 원하는 대한민국의 우수한 인재가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발판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