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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GS리테일, 진짜 망고·코코넛 함유 '대용량 가공우유' 출시

/GS리테일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편의점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남양유업과 손잡고 망고와 코코넛이 함유된 대용량 가공우유 2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망고우유와 코코넛우유는 남양유업에서 직접 생산하고 관리하는 원유와 유크림을 사용했으며 실제 망고과즙과 코코넛 크림을 첨가해 망고 특유의 달콤하고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GS리테일은 가공우유를 찾는 고객이 갈수록 늘어나고, 색다른 맛의 우유를 즐기고 싶어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망고우유와 코코넛우유를 개발하게 되었으며, 대용량 상품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춰 용량도 435ml로 크게 선보였고 전했다. GS25는 물론 GS슈퍼마켓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가격은 각 1500원이다.

GS리테일 관계자는 "다양한 맛의 우유를 푸짐하게 즐기고 싶어하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트렌드에 딱 맞춘 망고우유와 코코넛우유를 선보이게 됐다"며 "향만 첨가한 망고 '맛' 우유가 아닌 실제 망고과즙과 코코넛크림이 함유된 상품으로, 고품질과 대용량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가 높아 고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