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20대총선 1376명 예비후보 등록…경쟁률 5.6대 1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4월 13일 20대 총선이 2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현재까지 1400여 명의 예비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달 5일까지 전국 246개 선거구에 총 1376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경쟁률은 5.6대 1이다.

정당별로는 새누리당이 748명으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더불어민주당 301명, 국민의당 89명, 정의당 39명 등 순이다.

새누리당의 경우 상향식 공천을 채택했기 때문에 타 정당 대비 예비후보 등록자 수가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국민의당은 이달 5일 선관위에 정당으로 공식 등록돼 앞서 무소속을 등록했던 예비후보들이 대거 당적을 변경한 것으로 선관위는 분석했다.

기타 정당으로는 ▲민주당 6명 ▲노동당 6명 ▲녹색당 4명 ▲한국국민당 3명 ▲개혁국민신당·고용복지연금선진화연대·기독당·한나라당 각 1명 등으로 집계됐다. 무소속은 총 176명이다.

가장 많은 예비후보자가 나온 지역구는 경기 남양주시'을'로 경쟁률은 16대 1이다.

반면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과 장흥강진영암 등 2곳은 현재까지 1명의 예비후보도 나오지 않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