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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사랑의 헌혈' 생명 살리기 실천

서울시 사랑의 헌혈./서울시



'사랑의 헌혈' 생명 살리기 실천

매년 상·하반기 헌혈 행사 실시

서울시는 19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갖는다.

이날 헌혈행사에는 서울시 직원 중 희망하는 직원 250여명이 참여한다. 평소 개인이 헌혈을 하고 보관해 오던 헌혈증을 접수받고 그동안 서울시가 헌혈행사를 통해 직원들로부터 기부받은 헌혈증서 517매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하는 기증식도 함께 거행한다.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는 수요에 비해 부족한 혈액 공급을 학생과 군인들에게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시 공무원들이 자발적 헌혈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일에 보탬이 되고자 두 팔을 걷고 나선 것이다.

한편 서울시는 2010년부터 매년 혈액수급이 어려운 하절기와 동절기에 각각 한 차례씩 2회에 걸쳐 '사랑의 헌혈' 행사를 꾸준히 실천해왔다. 특히 헌혈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직원들의 참여의식을 높이기 위해 2013년 2월 15일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헌혈 약정(MOU)을 체결하는 등 공공기관의 모범적인 헌혈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강태웅 서울시 행정국장은 "많은 직원의 자발적 헌혈과 치료과정에서 수혈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헌혈증 기부를 통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서울시 공무원들이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모범이 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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