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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롯데마트, "공기정화식물로 황사 대비 하세요"

공기정화 기능과 암모니아 가스 제거 기능이 탁월하다고 알려진 '스파트필름'. /롯데마트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황사가 찾아오는 3월을 앞두고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주는 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3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롯데마트 내 생화 매출은 225.9%, 화분은 11.6%증가했으며 특히 황사가 발생하는 2·3월 전체 매출의 50%가 집중된다.

실제 기상청과 환경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서울지역의 미세먼지농도는 2월에 84㎍/㎥, 3월에 71㎍/㎥로 연중 평균치보다 2배 가까이 높았다. 황사일수 역시 작년에 발생한 15건 중에서 2월에 4건, 3월에 8건 등으로 집중되어서 나타났다.

이에 롯데마트는 봄의 불청객인 황사를 대비하고 건강하게 봄을 맞이하고자 공기 정화 식물을 포함해 집안 곳곳의 기능에 맞춰 알맞은 식물을 제안하는 '싱그러운 초록, 그린 인테리어의 제안'을 다음달 2일까지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 '벵갈 고무나무', '미니 선인장 세트(3개)', '스투키'를 각 9900원에 판매한다. 또 공기정화 기능과 암모니아 가스 제거 기능이 탁월한 '스파트필름'을 9900원에 선보인다.

시유경 롯데마트 원예담당 MD(상품기획자)는 "황사를 대비해 실내 공기를 정화하거나 봄을 맞아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황사, 미세먼지 등의 영향으로 올해 역시 공기 정화 식물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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