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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이랜드 '라템' 인기몰이, "일 방문객 2천 넘는다"

이랜드그룹의 악세서리 SPA '라템' 코엑스점. /이랜드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이랜드그룹이 이달 1일 오픈한 '라템' 코엑스점의 일평균 고객이 2000명을 돌파했다.

29일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은 최근 일주일 일평균 2000명 이상의 고객이 라템 코엑스점을 방문하며 월 매출은 2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랜드측은 젊은 고객들을 통한 입소문이 라템의 성공 요인으로 꼽았다.

라템 관계자는 "요즘 젊은 고객들은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 받기 때문에 고객들 사이 입소문이 굉장히 빠른 편"이라며 "최근 SNS를 통해 라템의 베스트 아이템들이 자연스럽게 이슈화 되며 계속해서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가장 인기 있는 베스트 아이템으로는 귀고리, 반지 등의 쥬얼리 상품들과 함께 패션시계, 스몰백(토드백, 파우치 류), 지갑류 상품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라템은 기본 상품 가격대가 5900원에서 3만9900원으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매장 내 남성존도 따로 마련 되어 있어 남녀 모두에게 인기 있는 액세서리 SPA 숍"이라며 "매월 새롭게 선보이는 디스플레이 컨셉과 함께 변화되는 상품들은 고객들에게 쇼핑에 대한 재미를 선사하며 엑세서리 패션 트렌드를 선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액세서리 SPA 라템은 지난 해 8월에 처음 선보인 부산 서면점을 이어 미아Y스퀘어점, 강남점, 전주웨이브점, 최근 1월에 오픈한 코엑스점까지 총 5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내달 3일 부산 센텀시티점을 추가 오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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