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동절기 휴장했던 '반려견 놀이터' 재개장

어린이대공원 반려견놀이터./서울시



동절기 휴장했던 '반려견 놀이터' 재개장

마사토 포설, CCTV 증설 등 이용객 편의 높인다

서울시는 동절기 안전사고로부터 반려견과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2월까지 휴장했던 '반려견 놀이터'를 3월 1일 오전 10시부터 재개장한다고 1일 밝혔다.

반려견 놀이터는 월드컵공원(1,638㎡)과 어린이대공원(747㎡) 2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운영시간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하절기인 5~8월은 오전10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

'반려견 놀이터'는 동물등록을 필한 반려견만 이용 가능하며, 놀이터 내 안전을 위해 13세 미만 견주는 성인보호자와 함께 입장해야 한다.

질병감염의 의심이 있는 반려견이나 사나운 반려견, 발정이 있는 반려견 등은 입장할 수 없다. 또 소유자는 필히 배변봉투와 목줄등을 지참해야 한다.

시는 올해 '반려견 놀이터' 이용 시민과 반려견들의 편의와 위생 개선을 위해 바닥을 마사토로 포설하고 CCTV를 증설했다. 또한 기간제 근로자 6명을 채용하는 등 시민의 높은 만족도(2015년 기준 93.3% 만족)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어린이대공원과 월드컵공원에 이어 서남권역인 보라매공원에 세 번째 '반려견 놀이터'가 4월중 개장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서남권 지역 반려 동물을 기르는 시민들도 반려견 놀이터 이용이 편리해지게 됐다.

월드컵공원 반려견놀이터./서울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