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롯데百. 중기 해외 판로 개척 돕는다

이달 1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진행된 '해외 구매상담회' 모습. /롯데백화점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백화점은 이달 6일까지 베트남 호치민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중소 파트너사를 위한 '해외 구매상담회'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속적인 경기 불황으로 인해 해외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중소 파트너사를 위해 롯데백화점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 협업해 관련 비용 전액 지원한다.

롯데백화점은 상담회를 위해 대외협력실 직원으로 구성된 '해외시장 개척단'을 구성하고 총 20개 파트너사와 함께 지난달 28일 동남아로 출국했다.

해외 구매상담회는 지난 1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시작됐으며 4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진행된다. 베트남과 호치민에 있는 백화점, 홈쇼핑 등의 유통 채널 현지 바이어를 국가 별로 100여 명씩 초대하고, 중소 파트너사와 일대일 미팅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베트남 호치민에서 진행된 상담회는 총 120여 건의 구매상담 성과를 올리는 등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선대 롯데백화점 대외협력실장은 "우수한 상품을 생산하는 경쟁력 있는 중소 파트너사를 지속적으로 발굴 및 육성하고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롯데백화점이 진출한 해외 국가에 중소 파트너사들이 시장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