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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롯데인재개발원, 도서 수익금 '아동복지회'에 기탁

롯데가 출간한 워킹맘 자기계발서 '기다립니다 기대합니다'. /롯데그룹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인재개발원이 도서 인세 1000만원을 아동복지회에 기탁했다.

4일 롯데그룹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 홀트 아동복지회 사무실에서 롯데가 출간한 책의 도서 인세 1000만원을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성금은 롯데가 출간한 워킹맘 자기계발서 '기다립니다 기대합니다'를 통해 발생한 인세 수익금이다. 지난 11월 발간돼 전국 서점에서 판매 중이다.

1000만원은 홀트 아동복지회가 운영하는 '캥거루스토어'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캥거루스토어는 아이를 홀로 양육하는 싱글맘의 자립과 직업훈련을 돕는 곳으로 수원, 합정, 인천에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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