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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갤러리아면세점, 지역 우수 학생에 세계 정상급 '마스터클래스' 제공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루브르의 음악가들' 대표 바이올리니스트 띠보 노알리(뒷줄 오른쪽 두번째)와 첼리스트 프레데릭 발다사레(뒷줄 왼쪽 두번째). /갤러리아면세점63



갤러리아면세점63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세계 유수의 연주자들과 함께하는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마스터클래스는 유명 음악가가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을 가르치는 수업을 말한다.

갤러리아면세점63은 영등포구청 소재 학교에서 추천 받은 음악 우수 재능 학생 6명을 선발.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무료 1:1 개인지도를 받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마스터클래스에는 '루브르의 음악가들' 콘서트마스터이자 제1바이올린 단원인 띠보 노알리와 첼로단원인 프레데릭 발다사레가 초청됐다. 마스터로 참여한 바이올리니스트 띠보 노알리는 "마스터클래스는 단 시간에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수업이지만 기회도 적고 비용 때문에 포기하는 학생들도 많은 것으로 안다"며 "마스터클래스를 순수한, 음악적인 재능 나눔의 현장으로 만들어주어 감사하고 의미 있는 기회를 통해 재능 있는 학생들을 만날 수 있어 열정적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차현옥 갤러리아면세점63 점장은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소질 있는 학생들에게 세계적인 전문가의 지도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무료로 제공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며 "갤러리아면세점63은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공헌할 수 있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확대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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