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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이마트, '광고업' 추가 "제일기획 인수와는 무관"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신세계 이마트가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목적 사업에 '광고업'을 추가했다. 다만 그 동안 IB(투자은행)업계에서 흘러나온 '제일기획' 인수전 참여는 부인했다.

11일 오전 성동구 이마트 본사 6층 대강당에서 열린 이마트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사내이사 선임, 이사보수한도 결정 외에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이 통과됐다.

이마트의 목적 사업에 광고업을 추가한 것이다. 앞서 IB업계는 이마트의 광고업 추가가 광고회사인 제일기획을 인수하기 위한 초석이라는 분석을 내놨었다.

이에 대해 이마트 측은 "점포내 카트광고나 무빙워크 옆 벽광고 등을 자체제작하기 위해 이 같은 안건을 통과시켰다"며 "그 동안은 외부업체에 맡기며 업무효율성이 떨어졌다.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은 스스로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제일기획 인수건에 대해서는 "전혀 검토된 적 없다"고 잘라서 말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SSG광고도 LG쪽에 맡겼다. 사내에서 제일기획에 대해 언급된 적도 없으며 인수전에 뛰어들지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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