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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무등산 바위틈서 신원미상 사람 머리뼈 발견

광주 무등산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 두개골이 발견됐다.

12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3시께 동구 무등산 7부능선 인근에서 신원미상의 두개골이 발견됐다. 인근을 지나던 등산객이 발견한 두개골은 바위 틈새에 있었으며 다른 유골은 없었다.

경찰은 두개골이 발견된 곳 인근에 과거 공동묘지가 있었던 점을 토대로 땅속에 묻혀있던 두개골이 빗물 등에 씻겨 내려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타살 용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두개골의 감식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의뢰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