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이세돌 VS 알파고 3차 대국 '접전'



12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된 이세돌 9단과 구글의 바둑 인공지능 알파고와의 3차 대국이 중반부로 치닫으면서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알파고가 파격적인 수로 이세돌 9단을 압박하고 나섰지만 이세돌 9단은 물러서지 않고 강수와 알파고 흔들기 수로 맞서고 있다.

알파고는 백 32번 돌에서 밭전자로 붙이는 파격적인 수를 둔데 이어 이세돌 9단과 대마접전을 벌이면서 빈삼각으로 압박했다.

이세돌 9단은 장고 끝에 때로는 양보를 하기도 했지만 선수를 놓치지 않고 강수로 맞서고 있다. 이세돌 9단은 좌하귀 백을 공격하다 다시 우변의 백돌을 공격했다. 이세돌 9단은 알파고의 파격수에 맞서 패를 유도하는 수를 여러차례 두었지만 알파고는 패를 허용하지 않는 수로 응수하고 있다. 하지만 뾰족한 수는 없어 이세돌 9단이 질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남은 대국 시간은 이세돌 9단에 불리하다. 각각 2시간씩 주어진 제한 시간 중 이세돌 9단은 10분 남았지만 알파고는 49분이나 여유가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