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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대형마트·소셜 '최저가 경쟁'에 이베이코리아 합세, 장기전 양상



이마트와 소셜커머스 3사(쿠팡, 티몬, 위메프)의 최저가 경쟁에 이베이코리아가 합류했다.

이베이코리아의 큐레이션 쇼핑몰 G9(지구)는 오는 4월 8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최저가 도전 프로젝트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상 상품군은 이마트가 최저가를 선포한 기저귀, 분유 등의 생필품이다.

또 G9측은 전 상품 무료배송, 캐시백 혜택 등을 통해 혜택을 더욱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이베이코리아의 주력인 온라인 마켓 옥션과 지마켓은 이번 경쟁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옥션 관계자는 "G9는 큐레이션 쇼핑몰로써 소셜커머스와 비슷한 성격을 가졌기에 최저가 경쟁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인해 최저가 경쟁은 장기전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현재 이마트와 쿠팡, 티몬, 위메프에 G9까지 총 5개의 기업이 어느 한 쪽 양보 없이 가격인하 정책을 펼치고 있다.

김정남 G9대표는 " 가격, 혜택까지 제시해 고객들의 생필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행사를 기획했다"며 "상당수 쇼핑몰이 일정금액 이상을 구매해야 배송비가 무료인 점을 감안하면, G9의 전 상품 무료배송은 고객 편의성과 가격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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